고흐 '정오의 휴식' 국내 첫선...오르세미술관 전 2017.02.07 573

프랑스 오르세미술관을 대표하는 회화와 데생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가 열립니다.

고흐의 '정오의 휴식', 드가의 '발레' 등과 더불어 몇몇 데생 작품은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것이어서 관심을 모읍니다.

박신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출처 YTN]  http://www.ytn.co.kr/_ln/0106_20161029051039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