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듀퐁 클래식에 새긴 그의 스토리(10) 홍성일 지엔씨미디어 대표 2017.02.07 439

2000년 프랑스 오르세미술관의 밀레 그림을 국내에 들여와 한국 대형 기획전시의 포문을 연 사람이 홍성일 대표다.
그는 매년 2개 이상의 대형 전시를 기획, 주관하며 국내 전시문화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그가 셔츠에 새긴 문구는 Blissful Life.

[출처 포브스코리아]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15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