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루이 14세 부터 마리 앙투아네트까지
2010년 11월 5일 - 2011년 3월 6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궁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국보급 회화 작품 및 유물 등 총 84점을 전시한다. 프랑스 절대 왕정의 전성기인 루이 14세부터 루이 16세에 이르기까지 근 200여 년 간의 화려하고 세련된 왕실 문화를 소개한다.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 베르사이유의 영광 - 루이 14세부터 마리 앙투아네트 까지

아시아 최초 프랑스 왕실의 국보급 회화 작품 및 유물 전시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에서 소개되는 회화 및 조각, 그리고 왕실 유물을 포함한 84점의 작품은 루이 14세 부터 루이 16세까지 베르사이유 궁에 머물렀던 프랑스 왕실 일가의 국보급 유물이다. 이번 전시를 위해 프랑스 정부와 베르사이유 궁에서는 작품을 직접 선정하여 84점의 전시 작품을 구성했다. 아시아 최초로 프랑스 왕실 문화를 소개하며 다른 한 국가의 문화와 역사까지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다.

주요 작품

 

전시 구성

Section 1. 루이 14세, 위대한 시기

베르사이유 궁을 통하여 프랑스는 르네상스 이후 모든 유럽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당시 사람들은 이곳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예술에 주목했다. 건축이나 조각, 실내 장식 등이 발전했던 시기였으며, 그 덕분에 18세기의 건축 및 미술 양식들이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
 
Section 2. 루이 15세, 프랑스 예술의 절정기
베르사이유 궁을 중심으로 발전한 장식 예술은 유럽 최고의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화려한 장식 예술은 프랑스 예술의 전형이 되었으며, 
이는 ‘로코코’라는 양식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 때 프랑스의 예술은 절정에 이르렀다.
 
Section 3. 마리 앙투아네트와 루이 16세
18세기 중엽 이후, 화려한 장식을 절제하고 단순함을 추구하는 고전주의 양식이 다시 부활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신고전주의' 이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즐겨 찾은 가구 및 소품들을 통해 베르사이유의 궁이 상징하는 화려함에 세련된 아름다움이 더해졌음을 알 수 있다. 
관람안내


  • 전시기간
    • 2010년 11월 5일 - 2011년 3월 6일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  

  • 전시장소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전시실
  • 주최
    • 예술의 전당,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궁, SBS
  • 주관
    • (주)지엔씨미디어​
  • 후원
    • 주한 프랑스 대사관, 주한 프랑스 문화원, 문화체육관광부

  • 전시문의
    • 문의: 02)325-1077(8)